Divide and Conquer
22년 9월 마지막 토요일 본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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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득 본 옷장...... 왜 웃기지? 취향이 소나무라서 그런가


아빠가 호박을 따왔다 동글동글 수박 같다 안 그래도 엄마가 단호박이 먹고 싶다고 사 와서 많아짐 별개로 단호박은 양구 단호박이 맛있다




한참 전에 도자기 체험했던 거 왔다 아빠 거 굵은 글씨로만 포인트 준 줄 알고 오 센스있다~ 싶었는데 돌리니까 아저씨 같은 말을 엄청 써둠😑 그래도 밑에 왜 봐? < 라고 적은 거 진짜 짱 웃겼다 엄마 건 이모들이랑 구경한다고 해서 안 뜯었다

어제 버전 세팅 맞춰서 돌리고 잤는데 응 에러 났죠? 괜히 쨍쨍 찌는 볕마저 거슬리게 되는 매직

학교 가려고 버스 타는데 무지개 봤다 대박 < 기분 꿀꿀했던 거 바로 풀림 단순한 나란 놈
오늘 목표
Xtion2 Ros로 돌려서 확인해보고 버전 체크해두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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